강변·공원·책·음악 '콜라보'…'의정부 음악정원 피크닉' 新 도시문화 선보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변·공원·책·음악 '콜라보'…'의정부 음악정원 피크닉' 新 도시문화 선보여

경기 의정부시는 최근 음악도서관과 발곡근린공원, 중랑천 일대를 하나의 감성 문화공간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도시문화적 시도 ‘음악정원 피크닉’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음악정원 피크닉' 현장.(사진=의정부시) ‘음악정원 피크닉’에 참여한 시민들은 빈백과 돗자리에 누워 헤드폰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잔디 위에서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며 중랑천과 공원을 따라 이어지는 풍경과 분위기를 만끽했다.

시 관계자는 “음악정원 피크닉은 시민들이 음악과 자연, 독서를 함께 경험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시도”라며 “의정부만의 감성과 공간 특색을 담은 도시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