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접전지를 중심으로 막판 총력전에 돌입한다.
27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따르면 여야가 접전지로 분류한 공통 지역은 서울, 부산·울산·경남, 대구 등 5곳이다.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은 SBS 라디오에서 "대통령 일 잘하게 도와주자는 게 국민들의 생각이라고 믿는다"며 "대통령을 도와주자고 생각하는 분들이 지방선거를 통해 여당에 힘을 실어주면 좋겠다는 게 이번 선거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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