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개 이상의 화합물을 한 번에 탐색하고 검증해주는 신약 유효물질 발굴 공공 서비스가 시작됐다.
신약 개발은 다양한 구조의 화합물 중 특정 질병 관련 단백질과 결합해 반응하는 유효물질 탐색 과정인 ‘스크리닝’ 과정부터 시작된다.
화합물 종류가 수천만 개 이상 늘어나도 1개월 이내에 탐색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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