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가 시행되는 가운데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 과목을 고르는 ‘사탐런’ 현상이 더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하는 수험생 중 재학생은 39만 1412명이고 졸업생은 9만 6931명이다.
재학생 응시생은 전년 6월 모의평가 대비 5.4%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7.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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