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비용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알려드림, 혁신서비스 에너지 재테크 편’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정부는 국민이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공공서비스를 통해 비용 절감과 지속가능한 소비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기존에는 직전 2개년 동월 평균 전력 사용량 대비 3% 이상 절감해야 했으나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오는 7월~12월 검침분까지는 1%만 절감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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