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초·중·고 학생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 멘토 1000명을 선발한다.
대학생 멘토들은 오는 7월부터 학교 현장에서 AI 이해와 질문 설계, 디지털 윤리 등 올바른 AI 활용 방법을 교육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이 정책은 대학생들이 초·중·고 학생들의 멘토가 돼 AI의 올바른 활용 방법을 교육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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