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벽지·농산어촌 학생과 이주배경학생, 특수교육대상학생 등 3만명에게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별도 제공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학생의 AI·디지털 역량 함양을 집중 지원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디지털새싹’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267종의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약 16만 5000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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