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생아는 7만5천13명으로, 1년 전보다 9천651명(14.8%) 증가했다.
1분기 기준 출생아는 2019년(8만3천30명) 이후 가장 많았다.
데이터처는 출생아 수 증가 원인으로 최근 2년간 증가한 혼인, 30대 여성 인구 증가,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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