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보험사의 대출채권 규모가 1조원 넘게 줄었지만, 부실채권비율은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계대출 부실채권비율은 0.68%로 0.01%p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기업대출은 1.35%로 0.14%p 상승했다.
부실채권비율 상승은 작년 메리츠금융의 홈플러스 대출채권이 연체채권으로 반영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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