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산 영도구에서 개최된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 참석을 통해 이 대통령은 해운·항만 산업의 국가전략산업 육성 계획을 공식화했다.
해운기업과 관련 공공기관 집적은 물론, 입법이 마무리된 해사법원의 신속한 설립과 국회 논의 완료 후 동남권 투자 공사 설립까지 포함된 해양 클러스터 완성 청사진이 함께 제시됐다.
전날인 26일에도 동남권 집중 투자 필요성이 국무회의에서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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