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앤더슨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앤더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신 맨시티 이적에 마음이 기운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노팅엄 포레스트 핵심 미드필더 앤더슨이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아직 노팅엄 포레스트와 맨시티 사이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양 구단은 앤더슨 가치 평가에 대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상황은 여전히 바뀔 수 있다.이적료는 잉글랜드 선수 역대 최고 금액이 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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