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 시설에 분산 운영되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군은 2006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나 거점 교육시설 부재로 공간 부족과 이용 불편 문제를 겪어왔다.
이에 민선 8기 출범 이후 부서별 분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한 '하동아카데미'를 구축하고 평생학습 체계를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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