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새 주전 톱타자 박재현(19)은 스승의 날(5월 15일) 즈음 과거 KIA의 중심타자로 활약했던 김상현 코치에게 연락했다.
박재현은 인천 재능중 재학 시절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접으려 했다.
박재현은 올 시즌 45경기 타율 0.312, 7홈런, 27타점, 28득점, 10도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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