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장미'가 발생, 일본 오키나와로 향할 것으로 보여 한반도로 북상할지 주목된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6회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9시쯤 팔라우 동북동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발생, 북북서진하면서 다음달 1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됐다.
'장미'는 북상하면서 세력을 키워 오키나와 부근에서는 '강도 3'으로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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