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스포츠 유통기업 천마스포츠가 워터 스포츠 브랜드를 배럴과 사업 협력을 위해 내한했다.
천마스포츠는 총판 계약 이후 1차 오더가 완료된 데 이어 회장단이 직접 배럴 본사를 찾아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중국 현지 사업 전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럴 관계자는 “천마스포츠 회장단이 직접 본사를 방문한 것은 이번 중국 총판 사업에 대한 현지 파트너사의 높은 관심과 실행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중국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유통 역량을 갖춘 천마스포츠와 긴밀히 협력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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