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빵집' 제작진 "김선호 부재, 우리 잘못…디노 활약 좋았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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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빵집' 제작진 "김선호 부재, 우리 잘못…디노 활약 좋았다" [엑's 인터뷰]

'봉주르빵집' 제작진이 일일 아르바이트생 디노의 활약을 언급했다.

김란주 작가는 "원래는 스케줄이 다 맞았었다.저희가 스태프 스케줄 때문에 미뤄진 거다"라며 "김선호 씨는 죄가 없다.저희 주요 스태프의 이전 촬영 스케줄이 꼬이는 바람에 (긴급 투입이) 계획한 것은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박근형 PD는 "디노 씨가 너무 잘 해주셨다.그날 아침에 바로 투입이었다.김선호 씨가 계시는 줄 알고 오신 것"이라며 첫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세븐틴 디노를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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