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생산 거점의 본격 가동과 사업 실행력 강화를 위해 방산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했다.
2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김동현 LS(지상방산)사업부장을 호주 법인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법인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연구소장과 사업장장, 사업부장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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