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0조 손실 파업리스크 해소…'노노 갈등' 불씨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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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0조 손실 파업리스크 해소…'노노 갈등' 불씨는 여전

삼성전자(005930) 노사가 '영입이익 N% 성과급'을 골자로 한 임금교섭안 합의 절차를 끝냈다.

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은 27일 오전 10시 마감한 잠정합의안 투표 결과 찬성 73.7%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합의안은 DS 부문에 대해 연간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시 사업 성과의 10.5%를 특별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등의 임직원 보상 강화 방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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