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왜 앵앵 대냐'는 댓글이 있었다고 언급하자, 고소영은 "내 원래 말투가 그렇다"고 즉각 응수했다.
오히려 방송에서 달랐던 목소리 .
고소영은 "오히려 방송에 나갈 때 내 말투가 아닌 말투를 썼던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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