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재단, '간첩이 무기고 탈취' 가짜 신문 유포자 고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18 재단, '간첩이 무기고 탈취' 가짜 신문 유포자 고소

5·18기념재단과 광주일보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가짜 신문 이미지 유포에 대한 형사 대응에 나섰다.

5·18기념재단은 광주일보 제호를 사칭해 5·18민주화운동에 북한의 지령을 받은 간첩들이 개입했다는 허위 내용을 담은 AI 합성 이미지를 제작·유포한 이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일보 제호를 단 해당 이미지는 '5.18, 북에서 지령받은 간첩들 무기고 탈취, 계엄군 무차별 공격'이라는 제목으로 허위 내용을 담아 실제 기사인 것처럼 꾸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