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이 지난 26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제1차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곡성군수 권한대행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곡성군 군민활력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 예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자살 시도자 발생 및 대응 현황 공유 ▲자살 긴급대응 체계 점검 ▲자살예방 관계부서 협력 방안 마련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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