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여성농업인 복지·농촌 활력 정책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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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농업인 복지·농촌 활력 정책 대폭 확대

특히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해 1인당 연간 22만 원 상당 특수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중심 예찰 활동과 안전 보호구 지원을 통해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 온열질환 대응 능력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안전한 환경 조성이 농촌 활력의 핵심"이라며 "전통 농업유산 가치를 소득과 연계해 살기 좋은 고성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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