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22년 가뭄 끝낸 주역…EPL 최고 지도자 등극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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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22년 가뭄 끝낸 주역…EPL 최고 지도자 등극 (종합)

EPL 역대 최우수 감독에 이름을 올린 아스널 사령탑은 벵거와 아르테타 단 두 명뿐이며, 벵거는 세 차례(1997-1998, 2001-2002, 2003-2004) 우승 시즌마다 이 영예를 안았다.

한편 잉글랜드 리그감독협회(LMA)가 수여하는 '알렉스 퍼거슨 경 트로피'는 프랭크 램퍼드에게 돌아갔다.

퍼거슨은 편지에서 코번트리의 경기력에 대해 "자신감과 신념이 빚어낸 아름다운 축구"라며 찬사를 보냈고, "내년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좋은 결과가 함께하길 바란다"는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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