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는 북북서진하면서 내달 1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까지 북상하겠으며 세력은 점차 강해져 '강도 3'에 이를 전망이다.
태풍은 중심 최대풍속이 17㎧ 이상인 열대저압부를 말한다.
작년 북서태평양에서 27개 태풍이 발생했으나 국내에 영향을 준 태풍은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948년 7월 17일 사진 속 제헌 국회의원…AI영상으로 만나볼까
한국서 자란 16세 몽골 소년…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하늘로
'내란 가담·항고포기' 심우정 前검찰총장 영장 기각…"소명 부족"
경찰, '경산 친구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