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장성군에 따르면 올해 국가유산청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 선정으로 장성향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장성향교 회혼식 기념행사'와 '선비 풍류 전통음악회'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군은 향후 문불여장성 1박2일 선비문화 체험여행, '찾아가는 꼬마 홍길동', 천년 역사 우리고을 지킴이, '선비의 도시 장성, 세계로 가다' 등 관광객과 학생, 외국인을 비롯한 다양한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는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