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외식업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업소별 운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변화와 개선 의지가 있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소비 트렌드와 외식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컨설팅을 통해 업소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외식업소의 경영 안정과 서비스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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