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굴착기 위험구역 ‘LED 안전존’ 도입…상수도 공사장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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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굴착기 위험구역 ‘LED 안전존’ 도입…상수도 공사장 안전 강화

서울시는 27일부터 굴착기 위험구역을 고휘도 적색 발광다이오드(LED) 빔으로 표시하는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 오는 6월 말까지 누수복구와 송·배급수관 공사 등 152개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작업환경 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용태 본부장은 “상수도 공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며 “스마트 안전기술 도입과 철저한 현장 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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