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소장문턱 낮춘다… 울산 ‘1호작품 미술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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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소장문턱 낮춘다… 울산 ‘1호작품 미술장터’ 운영

울주문화재단이 누구나 부담 없이 미술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열린 미술시장 ‘1호작품 미술장터’를 오는 6월 20일까지 울주문화예술회관 채움 갤러리에서 운영한다.

‘1호작품 미술장터’는 작가와 참여자의 경계를 두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로, 작품 감상과 구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3년 차를 맞은 ‘1호작품 미술장터’는 해마다 참여 작가와 출품 작품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미술계의 관심 속에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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