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양한 외부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고 외로움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2026년 ‘365 서울챌린지 1기’를 내달 본격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365 서울챌린지’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외부 활동을 제안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외로움을 해소하도록 돕는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 정책이다.
챌린지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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