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경은 "가족들이 다 눈물바다였다"며 "시부모님도 저희가 오랫동안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아셔서 한 번도 '아기는 어떻게 되어 가니'라는 말을 먼저 꺼내지 않으셨다"고 이야기했다.
찾아온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그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임신 준비 중인 동료들이 많다 보니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응원해왔다"며 "개그계에 경사가 많아서 정말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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