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4주 고위험 산모가 광주에서 인천까지 헬기로 긴급 이송된 끝에 900g대 세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이르게 세상에 나온 세쌍둥이는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했고, 백일을 앞두고 첫째와 셋째가 퇴원했다.
가천대 길병원 인천권역모자의료센터는 신생아집중치료병상을 확보한 뒤 산모 이송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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