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문신미술상 본상에 심영철 작가... 청년작가상 수상자는 박정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25회 문신미술상 본상에 심영철 작가... 청년작가상 수상자는 박정희

제25회 문신미술상 수상자가 베일을 벗었다.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제25회 문신미술상 본상 수상자로 심영철 작가를, 청년작가상 수상자로 박정희 작가를 선정했다.

문신미술상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예술 정신과 창작 활동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25회를 맞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매거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