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을 대폭 확대하면서 일반 승객 대기줄과 분리 운영에 나서기 때문이다.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출국 모습.
전용 출국장 수도 적어,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은 전체의 18% 수준인 3곳에 불과했고 터미널 가장자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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