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단속…내달까지 자진 정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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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단속…내달까지 자진 정비 유도

강원 양양군은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 달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계획'에 따라 추진한다.

이인영 건설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이 아닌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이번 자진 신고 기간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계곡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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