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숏리스트 역시 카드업 현안에 밝은 인사, 캐피탈·조달 경험을 갖춘 인사, 정책·AI 전환을 앞세운 인사로 나뉘면서 여신업계가 원하는 차기 리더십의 방향을 보여준다는 해석이 나온다.
27일 여신금융협회는 1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윤창환 여신금융산업 3.0 AI·AX 전략센터장,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를 면접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선정했다.
윤창환 후보는 국회의장 정책수석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AI 정책 특보단장을 지낸 정책형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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