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의 인공지능(AI) 경고 메시지를 놓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내부 균열이 포착됐다.
◇가톨릭 표심 균열…중간선거 앞 위험 변수 전문가들은 이 갈등이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인 가톨릭 유권자들을 흔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퓨리서치에 따르면 트럼프는 2024년 대선에서 가톨릭 유권자의 55%로부터 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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