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9개월 된 아기가 3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하늘의 별이 됐다.
소민 양의 어머니 박모 씨는 남편의 제안으로 고심 끝에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
처음에는 기증을 반대했던 박 씨였지만 “세상 어딘가에 소민 양의 흔적이 살아 숨 쉬고 있다고 믿고 싶다”는 남편과 가족의 뜻에 마음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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