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8시 23분께 인천 서구 신현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출근하던 주민 17명이 승강기에 갇히고 3천300여 가구가 아침부터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승강기에 갇힌 주민들을 구조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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