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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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우려지역 안내표지판 설치

이후 구는 지역 내 인명피해(12개소) 및 재해우려지역(36개소)에 안내표지판 총 216개 제작, 설치에 나섰다.

특히, 장수천 산책로, 부평농장 절개지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16개소에는 지주식 및 부착식 표지판 설치를 선제적으로 마쳤다.

남동구 관계자는 "재난 사고는 사전 예방과 골든타임 내 신속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안내표지판 조기 설치와 CCTV 연계를 통해 구민들이 올여름을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남동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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