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자살 조력 물질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2026년 5월 유죄를 인정할 전망이다.
14건의 자살 방조 및 교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기로 했으나, 검찰이 2급 살인 혐의는 철회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이 복수의 소식통을 통해 확인됐다.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긴 이 사건은 피고인의 유죄 인정으로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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