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2026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가 27일 종료됐다.
투표율이 전체 투표권자 중 과반을 넘겼으며, 그 중 과반 이상이 찬성해 합의안은 최종 가결됐다.
이번 합의안에는 영업이익 기반 사업성과 10.5%를 재원으로 하는 반도체(DS)부문 특별성과급 신설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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