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에 속도…“청년의 시각, 적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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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에 속도…“청년의 시각, 적극 반영”

정부가 광복 100주년인 2045년까지 향후 20년간의 국가발전전략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년 등 국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국민이 직접 미래를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연내에 전략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김 총리는 회의에서 “모든 분야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는 선진 국가가 되기 위해 국정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계획과 일관된 전략이 필수적”이라며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년 세대와 함께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모두가 공감하고 바라는 대한민국의 미래 청사진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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