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298040)이 일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
진출 첫해부터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최대 수주 실적을 쌓았다.
최근 효성중공업은 일본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원 규모의 고압 연계 ESS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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