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재외동포 3만6천명 F-4 체류비자로 전환…취업 문턱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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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재외동포 3만6천명 F-4 체류비자로 전환…취업 문턱 낮춰"

법무부는 동포 체류자격 통합 3개월 만에 국내에 체류하는 3만6천여명이 재외동포(F-4) 비자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동포 체류자격이 통합된 지난 2월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4만7천632명이 F-4비자로 변경을 신청했고 이 가운데 3만6천561명이 허가를 받았다.

이에 법무부는 올해 2월부터 H-2 사증 발급을 중단하고 이원화됐던 동포 체류자격을 F-4 비자로 통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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