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6회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KCTC(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 훈련 속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활약을 펼쳤다.
이날 강림소초 취사병 강성재와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은 노후화된 취사 트레일러만으로 장병들의 식사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버려진 비닐 주먹밥이 대항군 손에 들어간 뒤 땅 아래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포착한 강성재는 이를 조예린에게 알렸고, 대항군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역습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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