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대 인천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한때 불편을 겪었다.
이 정전으로 주민 17명이 승강기에 갇혔고, 아파트 36개 동 3천300여세대가 1시간여 동안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한전 인천본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며 "아파트 단지 외에 추가 정전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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