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프랜차이즈 ‘범죄도시’가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시리즈의 상징인 마동석이 다시 한번 마석도로 출격하는 가운데, 새 빌런으로 배우 김재영이 합류하며 새로운 긴장감을 예고했다.
마동석(왼쪽)과 김재영(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5’는 지난 24일 크랭크인하며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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