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명문 수원 삼성의 1부리그 복귀 도전기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사진=팀 트웰브 축구 콘텐츠 전문 기업 팀 트웰브는 오는 6월 8일 수원 삼성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로드 투 원: 사랑은 강등되지 않는다’가 공개된다고 27일 밝혔다.
팀 트웰브는 “로드 투 원은 경기 결과를 나열하는 단순한 영상물이 아니라 감독, 코치진, 선수단, 프런트, 서포터스 등 수원 삼성을 구성하는 각 주체의 시선을 입체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라며 “지난 시즌 팀 내부에서 소용돌이쳤던 분위기와 가감 없는 감정, 서로 다른 방식으로 팀을 사랑했던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녹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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