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평양으로 세 개의 열쇠를 들고 간다.
두만강 출해권에서 북한은 중국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열쇠'를 쥔 당사자다.
둘째,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논의된 것처럼, 우리도 한반도 현안의 당사자로서 미국·중국과의 3자 협의 채널을 제도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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