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제3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에 김유임 전 대통령 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원장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임원추천위원회 서류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복지부 장관이 임명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김 신임 원장은 아동·가족 복지 분야 정책 설계와 현장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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